10개 구단 유일한 KIA, 이유 있는 선택…‘12G 연속 안타’ 데일, KIA 공격의 선봉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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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 (45)은 2026시즌을 앞두고 1번타순 운영으로 고민이 많았다. 박찬호(31·두산 베어스)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으로 이적한 뒤 그의 출루와 주루 능력을 메울 선수가 마땅치 않았기 때문이다. 타 팀이 아시아쿼터를 투수로 뽑아 마운드를 강화할 때 KIA는 타선 강화를 위해 데일을 영입했다.


데일이 7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리드오프로 자리 잡은 뒤 KIA 타순은 한층 더 짜임새가 생겼다. 데일이 출루한 뒤 흐름을 중심타선인 해럴드 카스트로(33), 김도영(23), 김선빈, 나성범(이상 37)에게 이어주며 득점이 터지기 시작했다.

박정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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