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결단 내렸다, '11년 초특급 계약' 노시환 결국 1군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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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3일 간판타자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노시환은 올 시즌 13경기에 출전해 타율 0.145(55타수 8안타)에 머무른다. 총 62타석에서 삼진만 21차례나 당할 만큼 정확도가 떨어진다. 더군다나 올 시즌 장타는 2루타 1개가 전부다. 홈런은 단 하나도 없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는 0.394로 낮고, 득점권 타율은 고작 0.095에 그친다.
지난 7일 SSG 랜더스전 5회 안타 이후 최근 4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한화를 대표하는 4번 타자 노시환은 최근 타순이 6번까지 내려갔고, 희생 번트까지 시도했다.

한편, 노시환 외에도 롯데 자이언츠 투수 윤성빈과 최충연, KT 위즈 투수 문용익, SSG 랜더스 내야수 김민준이 1군에서 제외됐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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