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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휘집, 오러클린 던진 공에 종아리 맞고 교체…”병원 검진 계획 없음”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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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휘집, 오러클린 던진 공에 종아리 맞고 교체…”병원 검진 계획 없음”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이 투수가 던진 공에 오른쪽 종아리를 맞고 교체됐다. 

김휘집은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감휘집은 3회 박건우의 우익선상 2루타, 맷 데이비슨의 몸에 맞는 공, 서호철의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이 던진 공에 오른쪽 종아리를 맞았다. 3루 주자 박건우는 홈인.

김휘집은 김형준의 좌중간 2루타 때 2루와 3루를 거쳐 홈 쇄도를 시도하다 아웃됐다. NC는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으나 원심은 번복되지 않았다. 김휘집은 3회말 수비 때 신재인과 교체됐다.

구단 관계자는 “김휘집 선수는 3회초 타석에서 사구로 오른쪽 종아리 타박 발생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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