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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투입 6분 만에 극적 동점 골' 엄지성,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로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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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투입 6분 만에 극적 동점 골' 엄지성,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로 자축




엄지성은 3일(현지시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40라운드 원정경기 후반 37분에 이다의 컷백을 받아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3-3 동점 골을 기록했다. 후반 31분 멜케르 비델 대신 투입된 지 6분 만의 골이었다. 이번 시즌 세 번째 득점으로 지난 1월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스완지는 전반 1-1로 마친 뒤 후반 두 골을 내리 내주며 1-3으로 뒤졌으나 이다의 만회 골에 이어 엄지성의 동점 골로 3-3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스완지는 리그 2연패에서 벗어나 승점 53으로 16위에 자리했다.

엄지성은 골 직후 손흥민(LAFC)의 '찰칵 세리머니'로 자축했다. 손흥민은 인스타그램에 "약속 지키네 잘한다"고 썼고, 엄지성은 "약속 지켰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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