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나? 감독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규리그 1위 메리트를 스스로 걷어찬 도로공사, 그 대가는 1차전 패배였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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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나? 감독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규리그 1위 메리트를 스스로 걷어찬 도로공사, 그 대가는 1차전 패배였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data/sportsteam/image_1775088076352_196069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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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서 도로공사의 리시브가 심하게 털렸던 것도 아니다. 이날 도로공사의 리시브 효율은 41.11%로 GS칼텍스(41.25%)와 거의 비슷했다. 그러나 모마에게 공이 몰린 건 세터 이윤정이 과감하게 모마 이외의 공격옵션을 사용하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이윤정은 2021~2022 신인 드래프트에서 도로공사의 지명을 받은 뒤 쭉 뛴 선수다. 이는 곧 이윤정은 김종민 감독 아래에서 성장했고, 지도를 받아왔다는 얘기다. 김종민 감독의 부재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았기에 선택의 순간마다 망설였고, 결국 믿을 수 있는 공격수인 모마에게 공을 몰아줄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그 결과 도로공사는 31점을 올린 모마 빼고는 어떤 선수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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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남정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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