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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폰세, 전방 십자인대 부상… TOR은 시즌내 복귀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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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메이저리그 5년만의 복귀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지난해 KBO리그 MVP 코디 폰세가 전방 십자인대 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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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1일(이하 한국시간) "코디 폰세가 전방 십자 인대 부상을 당한 거으로 확인됐다. MRI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단순 염좌인지, 아니면 파열인지에 따라 회복기간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알렸다.

3월31일 경기를 통해 2021년 이후 무려 5년만에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가진 폰세는 3회초 1루 수비를 들어가다 오른발을 잘못 디뎌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다. 이때 십자인대 파열 가능성이 제기됐고 결국 십자인대 부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제 십자인대 단순 염좌인지 파열인지에 따라 회복기간이 크게 차이가 난다. 만약 파열일 경우 수술을 요할 것이며 수술을 받으면 올시즌 복귀는 물건너갈 것으로 보인다. 반면 염좌의 경우 전반기 안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존 슈나이더 감독은 폰세에 대해 "안타깝다"며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며 올시즌내 복귀를 희망했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KBO리그 MVP를 수상한 폰세는 올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3년 3000만달러의 계약을 맺고 5년만에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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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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