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대위기…경기 시작 21분 만에 김주성 부상→김태현 교체 투입(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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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김주성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경기에서 오스트리아에 0-0으로 비기고 있다.
한국은 3-4-3 포메이션을 꺼냈다. 이재성, 손흥민, 이강인, 이태석, 백승호, 김진규, 설영우, 이한범, 김민재, 김주성, 김승규가 출격했다. 양현준, 엄지성, 오현규, 조규성, 황희찬, 권혁규, 박진섭, 배준호, 홍현석, 김문환, 김태현, 조유민, 송범근, 조현우는 벤치에 앉았다.
이에 맞서는 오스트리아는 4-2-3-1 전형을 가동했다. 아르나우토비치, 빔머, 자비처, 바움가르트너, 슐라거, 바너, 음웨네, 프리들, 린하르트, 라이머, 펜츠가 선발로 나섰다.
한국이 포문을 열었다. 전반 16분, 역습 상황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이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왼발 슈팅을 때렸으나 높게 떴다.
한국에 예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전반 24분, 통증을 느끼고 주저 앉은 김주성을 대신해 김태현이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종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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