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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홍창기가 못 잡았더라면' KIA 김도영 안타+2루타+홈런 펑펑 [IS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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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홍창기가 못 잡았더라면' KIA 김도영 안타+2루타+홈런 펑펑 [IS 스타]




KIA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원정 경기에서 7-2로 이겨 개막 3번째 경기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마운드에선 선발 투수 애덤 올러가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타선에서는 김도영이 4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김도영은 이날 매 타석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0-0이던 1회 초 1사 2루 첫 타석에서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의 5구째 바깥쪽 151㎞ 직구를 욕심내지 않고 밀어쳐 우중간 1타점 적시타를 쳤다. 이는 결승타였다. 



'아쉽다! 홍창기가 못 잡았더라면' KIA 김도영 안타+2루타+홈런 펑펑 [IS 스타]




김도영은 6회 초 선두타자로 나와 2루타를 치고 나가 히트 포더 사이클에 3루타만 남겨뒀다. 김도영은 8회 볼넷을 얻어 출루했고, 더 이상 타석이 돌아오지 않아 기록 달성은 하지 못했다. 



'아쉽다! 홍창기가 못 잡았더라면' KIA 김도영 안타+2루타+홈런 펑펑 [IS 스타]




김도영은 사령탑의 믿음에 완벽히 보답하며 시즌 첫 승을 안겼다. 

잠실=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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