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도전' 한화, 3G 연속 동일 라인업 가동…화이트 KBO 데뷔전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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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도전' 한화, 3G 연속 동일 라인업 가동…화이트 KBO 데뷔전 [오!쎈 대전]](/data/sportsteam/image_1774940422422_15423391.jpg)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T 위즈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선발투수로 KT 케일럽 보쉴리, 한화 오웬 화이트가 KBO 데뷔전에 나선다.
한화는 개막시리즈부터 이틀 연속 10득점을 기록하며 뜨거운 방망이를 자랑했다.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8일에는 연장 11회 끝에 강백호의 끝내기 안타를 앞세워 짜릿한 10-9 승리를 만들었고, 29일에는 아시아쿼터 왕옌청의 호투를 발판 삼아 10-4 승리를 거뒀다.
이날 한화는 지난 키움 히어로즈와 개막시리즈 2연전에 이어 오재원(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하주석(2루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 순으로 3경기 연속 동일한 라인업을 가동한다.
!['3연승 도전' 한화, 3G 연속 동일 라인업 가동…화이트 KBO 데뷔전 [오!쎈 대전]](/data/sportsteam/image_1774940422466_28456371.jpg)
화이트가 3연승을 위한 선봉에 선다. 화이트도 시범경기 3경기에 나서며 예열을 마쳤다. 14일 SSG전에서 4⅔이닝 7K 1실점을, 19일 KIA전에서 5이닝 6K 1실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등판이었던 24일 NC전에서는 4⅔이닝 3실점으로 점검을 마쳤다.
한편 KT는 지난 개막시리즈에서 '디펜딩 챔피언' LG를 연이틀 꺾고 2연승을 달성했다. 28일 LG 마운드를 두드리고 11-7 승리를 거둔 KT는 29일 3-5로 끌려가다 허경민의 투런포로 동점을 만들었고, 5-5로 팽팽하게 맞서다 9회 김현수의 땅볼 때 리드를 가져오고 그대로 승리를 챙겼다.
KT 보쉴리 역시 이날이 데뷔전. 보쉴리는 시범경기 3경기 등판해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했다. 13일 롯덷전에서 3⅔이닝 10피안타 5실점으로 부진했으나 19일 키움전에서 5이닝 1실점을 기록했고, 24일 두산전에서는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3연승 도전' 한화, 3G 연속 동일 라인업 가동…화이트 KBO 데뷔전 [오!쎈 대전]](/data/sportsteam/image_1774940422480_2795247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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