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개월 앞두고 ‘경질’ 가능하다…‘손흥민 스승’ 아도 감독, 가나 대표팀서 퇴장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아도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GFA는 추후 새 코치진 구성을 발표할 예정이다.
부진이 주된 요인이다. 가나는 최근 A매치 4경기에서 내리 졌다.
이달 28일 오스트리아에 1-5로 대패했고, 이날은 독일과 친선전에서 1-2로 졌다.
가나는 지난해 11월 일본에 0-2로 패했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에도 0-1로 무릎을 꿇었다.
월드컵까지 단 두 달 남았지만, GFA는 과감히 칼을 빼 들었다.

경질된 아도 감독은 과거 함부르크(독일) 19세 이하(U-19) 팀에서 손흥민(LAFC)을 지도했다. 아도 감독은 지난해 방한 당시 “그는 항상 좋은 선수였다”며 손흥민을 칭찬한 바 있다.
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