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의 ‘욕심’이 경기를 망쳤다…추격에 찬물 끼얹은 ‘헛스윙 2번’ [김대호의 핵심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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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SSG전, 초반 대량 실점 6-11패
3회초 1사 만루서 김도영, 볼에 헛스윙 2번
SSG는 개막 2연승으로 산뜻한 출발
![김도영의 ‘욕심’이 경기를 망쳤다…추격에 찬물 끼얹은 ‘헛스윙 2번’ [김대호의 핵심체크]](/data/sportsteam/image_1774774885545_19366129.jpg)
KIA가 ‘김도영 때문에’ 졌다. 29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KIA와 SSG 랜더스의 경기는 초반에 승부가 갈렸다. SSG의 타선이 KIA 선발 이의리와 이어 등판한 황동하를 흠씬 두들겼다. 일방적인 경기였지만 KIA에게 분명한 추격 기회가 있었다. KIA가 0-4로 뒤진 3회초였다. 4점 차였지만 초반이었기에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점수였다. 선두 타자 8번 한준수가 우익선상 2루타로 출루한 데 이어 9번 제리드 데일이 볼넷을 골랐다. 1번 김호령이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지만 2번 해럴드 카스트로가 우전 안타를 때려 1사 만루가 됐다. 다음 타자는 3번 김도영.
![김도영의 ‘욕심’이 경기를 망쳤다…추격에 찬물 끼얹은 ‘헛스윙 2번’ [김대호의 핵심체크]](/data/sportsteam/image_1774774885605_24514798.jpg)
스포츠에서 가정은 의미가 없다. 그렇지만 KIA로선 두고두고 아쉬운 대목이었다. 김도영이 욕심을 부리지 않고 볼넷을 골랐다면 한 점을 따라붙고 어떤 상황이 펼쳐졌을지 모른다. 28일 개막전에서 SSG에 통한의 역전패를 당한 KIA이기에 더욱 뼈아팠다.
![김도영의 ‘욕심’이 경기를 망쳤다…추격에 찬물 끼얹은 ‘헛스윙 2번’ [김대호의 핵심체크]](/data/sportsteam/image_1774774885654_2277743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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