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이 더 강했다” 음바페 56호 골…프랑스, 브라질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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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 명이 퇴장당한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끝까지 리드를 지켜냈다.
경기의 시작은 킬리안 음바페였다. 전반 중반 상대 수비를 무너뜨린 뒤 골키퍼를 넘기는 침착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개인 통산 A매치 56번째 골로, 대표팀 최다 득점 기록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결국 승부를 가른 건 ‘결정력과 집중력’이었다. 프랑스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흔들리지 않았고, 브라질은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두 팀의 현재 위치를 보여준 경기였다.
사진 = EPA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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