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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화보→파격 단발" F1 챔프와 결별 후 더 과감해진 모델 전 여친... 노리스는 개막부터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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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코르세이루가 어깨 아래로 길게 내려오던 머리를 목선까지 짧게 자른 새로운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시즌 노리스가 생애 첫 F1 월드 드라이버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는 동안 교제했으나,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두 사람이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25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코르세이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확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녀는 하얀색 민소매 베스트 톱에 파란색 청바지를 매치한 채 짧아진 단발머리를 뽐내고 있다. 이 게시물은 등록된 지 24시간 만에 약 15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달 초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그는 과감한 노브라 패션을 선보이며 '역대 가장 예쁜 소녀'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코르세이루의 화려한 근황과 달리 노리스는 타이틀 방어를 위한 시즌 초반 험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새로운 규정 하에 치러진 호주 개막전에서 5위(P5)에 머물렀으며, 이어진 중국 상하이 그랑프리에서는 맥라렌 팀에 악재가 겹치며 팀 동료 오스카 피아스트리와 함께 레이스에 출전조차 하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박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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