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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이적료 610억·보너스 옵션 90억 제안할 예정” 이강인에게 관심 있는 AT 마드리드, 브라질 MF 영입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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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이적료 610억·보너스 옵션 90억 제안할 예정” 이강인에게 관심 있는 AT 마드리드, 브라질 MF 영입 나섰다







“기본 이적료 610억·보너스 옵션 90억 제안할 예정” 이강인에게 관심 있는 AT 마드리드, 브라질 MF 영입 나섰다







“기본 이적료 610억·보너스 옵션 90억 제안할 예정” 이강인에게 관심 있는 AT 마드리드, 브라질 MF 영입 나섰다





[골닷컴] 강동훈 기자 = 지난겨울부터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PSG)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적극적으로 구애를 보내고 있는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스페인)가 최근 에데르송(26·아탈란타)을 영입하기 위해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스페인 매체 엘 데스마르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알프레도 페둘라 기자의 말을 인용해 “AT 마드리드는 약점으로 꼽히는 중원을 보강하기 위해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이 영입 작업에 착수했다”면서 “현재 눈에 띄는 이름은 에데르송”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T 마드리드는 지난겨울 중원을 강화하고자 여러 선수를 물색한 끝에 에데르송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낙점했다. 하지만 당시 아탈란타가 주축으로 활약 중인 에데르송을 매각할 계획이 없었고, 결국 협상이 결렬돼 영입이 무산됐다.



“기본 이적료 610억·보너스 옵션 90억 제안할 예정” 이강인에게 관심 있는 AT 마드리드, 브라질 MF 영입 나섰다





AT 마드리드는 하지만 에데르송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후로 관심을 계속 유지해왔고, 올여름 영입하기 위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AT 마드리드는 아탈란타에 기본 이적료 3500만 유로(약 610억 원)에 보너스 옵션 500만 유로(약 90억 원)를 제안하면서 협상할 예정이다.

다만 아탈란타는 기본 이적료 4000만 유로(약 700억 원)에 보너스 옵션을 더하는 조건을 고수하고 있다. 물론 급한 쪽은 아탈란타인 터라 시간이 지날수록 AT 마드리드가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거로 관측되고 있다.



“기본 이적료 610억·보너스 옵션 90억 제안할 예정” 이강인에게 관심 있는 AT 마드리드, 브라질 MF 영입 나섰다







“기본 이적료 610억·보너스 옵션 90억 제안할 예정” 이강인에게 관심 있는 AT 마드리드, 브라질 MF 영입 나섰다





계약이 내년까지인 에데르송은 이미 새로운 도전을 위해 올여름 떠나기로 마음을 굳히면서 아탈란타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아탈란타로선 이적료 수익을 벌어들이기 위해선 올여름 에데르송을 매각해야만 하는 터라 오래 버티지 못할 거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브라질 태생의 에데르송은 왕성한 활동량과 뛰어난 기동력을 바탕으로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누비면서 공수밸런스를 잡는 데 탁월한 미드필더다. 2017년 데스포티보 브라질에서 프로에 데뷔해 크루제이루, 코린치안스, 포르탈레자, 살레르니타나를 거쳐 아탈란타에서 뛰고 있다.

이런 그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강력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메오네 감독은 에데르송을 중원에서 균형과 역동성을 불어넣어 줄 마지막 퍼즐 조각으로 보고 있다. 지난겨울부터 에데르송을 반드시 영입해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한 것도 그래서다.

사진 = 게티이미지, 소셜미디어(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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