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8480명 사직이 들썩! 롯데 12-6 한화 대파...'손호영-윤동희-전준우' 9안타 합작-엄상백 7실점 [부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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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8480명 사직이 들썩! 롯데 12-6 한화 대파...'손호영-윤동희-전준우' 9안타 합작-엄상백 7실점 [부산 리뷰]](/data/sportsteam/image_1774080077838_1126268.jpg)
![1만8480명 사직이 들썩! 롯데 12-6 한화 대파...'손호영-윤동희-전준우' 9안타 합작-엄상백 7실점 [부산 리뷰]](/data/sportsteam/image_1774080077868_26642884.jpg)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타선이 대폭발 하면서 다시 한 번 대승을 거뒀다. 1만8480명의 사직구장 홈 팬들에게 대승을 선사했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2-6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서 롯데는 전날(20일) 두산에 시범경기 첫 패를 당한 이후 다시 한 번 승리를 수확했다. 시범경기 6승 1패 2무를 질주했다. 한화는 4승 5패가 됐다.
한화는 오재원(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하주석(2루수) 허인서(포수) 심우준(유격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선발 투수는 엄상백이다.
롯데는 장두성(중견수) 손호영(3루수) 윤동희(우익수) 전준우(지명타자) 노진혁(1루수) 한태양(2루수) 유강남(포수) 이호준(유격수) 신윤후(좌익수)가 선발 등판했다. 선발 투수는 1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나섰다.
![1만8480명 사직이 들썩! 롯데 12-6 한화 대파...'손호영-윤동희-전준우' 9안타 합작-엄상백 7실점 [부산 리뷰]](/data/sportsteam/image_1774080077899_274767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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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1회 롯데 에이스 로드리게스를 두들겼다. 선두타자 오재원의 좌전안타, 페라자의 중전안타, 문현빈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노시환의 2타점 중전 적시타가 터지면서 2-0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계속된 무사 1,2루에서는 강백호가 삼진, 채은성이 유격수 땅볼, 하주석이 삼진으로 물러나 추가점을 뽑지 못했다.
롯데도 곧장 반격해 나갔다. 1회 1사 후 손호영과 윤동희, 전준우의 3연속 안타로 1점을 만회했다. 노진혁이 범타로 물러나 2사 2,3루가 됐지만 한태양의 우전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2루 주자 전준우까지 홈을 밟으려고 했지만 한화 우익수 페라자의 정확한 홈보살이 나왔다.
3회말 롯데는 추가점을 뽑았다. 선두타자 손호영의 볼넷과 윤동희의 우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무사 2,3루 기회를 잡았다. 전준우의 3루수 내야안타로 3루 주자를 불러들였고 1사 무사 1,3루에서 노진혁의 2루수 병살타로 3루 주자를 불러 들였다. 4-2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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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8480명 사직이 들썩! 롯데 12-6 한화 대파...'손호영-윤동희-전준우' 9안타 합작-엄상백 7실점 [부산 리뷰]](/data/sportsteam/image_1774080077991_29463517.jpg)
한화는 4회초 2사 후 하주석의 좌전안타와 허인서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1점을 만뢰했다. 그러나 롯데도 4회말 1사 후 이호준과 신윤후의 연속안타, 상대 폭투로 만들어진 2사 2,3루에서 손호영의 좌선상 2타점 2루타, 윤동희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3점을 추가. 7-3으로 달아났다.
한화의 반격도 계속됐다. 6회 강백호의 좌전안타, 채은성의 우선상 빗맞은 2루타로 무사 2,3루 기회를 만들었다. 하주석의 유격수 땅볼로 1점을 만회했다. 허인서도 3루수 땅볼로 물러났지만 심우준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5-7까지 따라 붙었다.
롯데는 다시 한 번 2사 후 부지런히 달아났다. 6회말 2사 후 손호영의 좌전안타와 윤동희의 볼넷, 전준우의 내야안타로 2사 만루를 만들었고 노진혁의 1루수 방면 내야안타로 1점, 전민재의 밀어내기 사구로 1점, 이후 손성빈의 2타점 우전 적시타까지 더해졌다. 6회에만 4점을 뽑으며 11-5를 만들었다.
![1만8480명 사직이 들썩! 롯데 12-6 한화 대파...'손호영-윤동희-전준우' 9안타 합작-엄상백 7실점 [부산 리뷰]](/data/sportsteam/image_1774080078009_22385719.jpg)
![1만8480명 사직이 들썩! 롯데 12-6 한화 대파...'손호영-윤동희-전준우' 9안타 합작-엄상백 7실점 [부산 리뷰]](/data/sportsteam/image_1774080078026_22825773.jpg)
롯데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는 4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투구수 80개를 기록핟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예열을 마쳤다. 타선은 손호영이 3타수 3안타 2타점 3득점, 윤동희가 3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 전준우도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교체 출장한 손성빈도 2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한화는 선발 엄상백이 4이닝 10피안타 1볼넷 7실점으로 무너졌다. 이상규도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4실점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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