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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대표선발전서 탈락...아시안게임 출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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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대표선발전서 탈락...아시안게임 출전 무산




임시현은 25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여자 리커브 부문에서 10위에 그쳤다. 8위 이내 선수만 국가대표로 활동할 수 있는 규정에 의해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대표선발전서 탈락...아시안게임 출전 무산




남자 리커브에서는 김제덕(예천군청)이 김우진을 제치고 1위, 여자 컴파운드는 박정윤·박예린·강연서 순으로 결정됐다. 남자 컴파운드 1위 김강민은 안정적인 기량으로 선발전을 마쳤다.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1차 평가전, 4월 13~17일 2차 평가전을 통해 확정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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