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드가 성사되다니’…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한 미국과 결승에서 만났다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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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미국, 운명의 결승전 격돌
베네수엘라,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에 4-2 역전승
국가적 자존심 전 건곤일척 예상
![‘이 카드가 성사되다니’…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한 미국과 결승에서 만났다 [WBC]](/data/sportsteam/image_1773723679264_11143465.jpg)
![‘이 카드가 성사되다니’…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한 미국과 결승에서 만났다 [WBC]](/data/sportsteam/image_1773723679292_26798694.jpg)
베네수엘라가 국가적 자존심을 걸고 출전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 올랐다. 베네수엘라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준결승에서 4-2로 역전승을 거뒀다. 1-2로 뒤진 7회초 2사 후 연속 4안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 대회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베네수엘라는 18일 오전 9시 미국과 우승컵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 예선부터 이변을 연출하며 준결승에 오른 이탈리아는 베네수엘라의 집중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이 카드가 성사되다니’…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한 미국과 결승에서 만났다 [WBC]](/data/sportsteam/image_1773723679327_22235673.jpg)
승부를 결정지은 건 1-2인 7회초였다. 베네수엘라는 노라에 이어 5회초부터 등판한 이탈리아 마이클 로렌젠을 적극 공략했다. 2사 1,3루에서 1번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의 타구가 절묘하게 3-유간으로 향했고 내야 안타가 됐다. 2-2, 동점을 만든 베네수엘라는 2번 마이켈 가르시아의 좌전 안타로 3-2로 앞선 뒤 3번 루이스 아라에즈의 좌중간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그 뒤 베네수엘라는 막강 불펜을 총 가동해 이탈리아 타선을 완벽하게 틀어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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