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역대급 삼진 엔딩, 눈물 흘린 도미니카...美 언론 "절대 나와선 안 되는 오심, ABS 대환영" [WBC]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 조회
- 목록
본문

미국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4강전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디 애슬레틱은 공식 SNS를 통해 "이 공이 미국의 승리를 결정지은 삼진 판정이다. 오심 아닌가"라고 전했다. 야후 스포츠는 "미국 대표팀의 승리를 확정지은 삼진 아웃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라고 물었다.


이형석 기자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