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끝나다니' 태극마크 달고 마지막 경기서 고개 숙인 류현진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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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나다니' 태극마크 달고 마지막 경기서 고개 숙인 류현진 [WBC]](/data/sportsteam/image_1773453670672_11161090.jpg)
한국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WBC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에서 0-10, 7회 콜드 게임패를 당했다.
!['이렇게 끝나다니' 태극마크 달고 마지막 경기서 고개 숙인 류현진 [WBC]](/data/sportsteam/image_1773453670989_24236288.jpg)
그러나 2회 초 선두 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1사 후 후니오르 카미네로(탬파베이 레이스)에게 1타점 2루타를 맞고 선제 실점했다. 1사 3루에서 훌리오 로드리게스(시애틀 매리너스)의 내야 땅볼 때 아웃카운트와 실점을 맞바꿨다. 류현진은 2사 후 아구스틴 라미레스(마이애미 말린스)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시켰고, 헤랄도 페르도모(애리조나)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3점째를 허용했다. 마운드를 넘겨받은 노경은(SSG 랜더스)이 추가 실점 없이 불을 껐다.
!['이렇게 끝나다니' 태극마크 달고 마지막 경기서 고개 숙인 류현진 [WBC]](/data/sportsteam/image_1773453671011_23537209.jpg)
류현진은 마지막 등판서 이닝을 마무리 짓지 못한 채 고개를 떨구고 마운드를 내려갔고, 대표팀은 완패했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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