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무실점’ 손주영, 2회 갑작스런 교체→노경은 등판..한국 2-0 리드 중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안형준 기자]
손주영이 1이닝만에 마운드를 내려왔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손주영은 3월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라운드 최종전 호주와 경기에서 호투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손주영은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긴 이닝을 던지지는 못한 손주영이다.
손주영은 1회 선두타자 트래비스 바자나를 뜬공으로 막아냈지만 커티스 미드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애런 화이트필드에게 볼넷을 내줘 1,2루에 몰린 손주영은 알렉스 홀을 뜬공으로 막아냈고 제리드 데일을 땅볼로 막아내 실점하지 않았다.
손주영은 2회초 문보경의 2점포로 리드를 안은 2회말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연습투수 중 몸에 이상을 느낀 듯했다. 류지현 감독이 마운드로 올라왔고 결국 노경은으로 교체됐다.
1이닝 동안 27구를 던진 손주영은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5점차 이상, 2실점 이하 승리가 필요한 대표팀은 2회 현재 2-0으로 리드 중이다.(사진=손주영)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