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린 김혜성, 손가락 통증으로 호주전 벤치서 시작...노시환 1루수-신민재 2루수 변화 [WBC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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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린 김혜성, 손가락 통증으로 호주전 벤치서 시작...노시환 1루수-신민재 2루수 변화 [WBC 이슈]](/data/sportsteam/image_1773046849616_17901258.jpg)
한국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호주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김도영(KIA 타이거즈·3루수)-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좌익수)-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중견수)-안현민(KT 위즈·우익수)-문보경(LG 트윈스·지명타자)-노시환(한화 이글스·1루수)-김주원(NC 다이노스·유격수)-박동원(LG·포수)-신민재(LG·2루수)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앞선 3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장했던 김혜성과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제외가 눈에 띈다.
![눈물 흘린 김혜성, 손가락 통증으로 호주전 벤치서 시작...노시환 1루수-신민재 2루수 변화 [WBC 이슈]](/data/sportsteam/image_1773046849649_27322442.jpg)
일본 매체는 "경기 종료 후 환희에 찬 대만 선수들과는 대조적으로 김혜성은 벤치에서 넋이 나간 듯한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눈가를 훔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의자에서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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