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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KOREA, 모자엔 태극마크' 일본 독립리그 투수가 왜 대표팀 승리 책임졌나 [WBC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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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KOREA, 모자엔 태극마크' 일본 독립리그 투수가 왜 대표팀 승리 책임졌나 [WBC 이슈]






'가슴에 KOREA, 모자엔 태극마크' 일본 독립리그 투수가 왜 대표팀 승리 책임졌나 [WBC 이슈]




한국은 전날(2일) 한신 타이거즈와 평가전에 선발 투수 곽빈(두산 베어스)에 이어 노경은(SSG 랜더스) 손주영(LG 트윈스) 고영표(KT 위즈) 류현진(한화 이글스) 박영현(KT) 김택연(두산)이 차례대로 마운드에 올랐다. 3일 경기에는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에 이어 송승기(LG)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김영규(NC다이노스) 조병현(SSG) 유영찬(LG) 등 6명이 예정대로 마운드에 올라 투구했다. 최종 엔트리에 이틀 동안 던지지 않은 투수가 남았지만, 오는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본 대회에 대비하기 위해 투수력을 아껴야만 했다. 

이에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6명의 투수로 9이닝을 소화하기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 이시이와 고바야시를 예비 명단에 포함했다. 두 선수는 일본 독립리그 소속이다. 



'가슴에 KOREA, 모자엔 태극마크' 일본 독립리그 투수가 왜 대표팀 승리 책임졌나 [WBC 이슈]




이시이와 고바야시는 임무를 마무리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환하게 웃었다. 우리 선수들도 두 선수에게 하이파이브를 건네며 화답했다. 독립리그에서 활약 중인 두 선수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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