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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론토' 폰세 시범경기 첫 실점에 4피안타, 최고 구속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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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론토' 폰세 시범경기 첫 실점에 4피안타, 최고 구속 155㎞




폰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4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한화→토론토' 폰세 시범경기 첫 실점에 4피안타, 최고 구속 155㎞




폰세는 2회 선두타자 빈니 카프라를 중견수 라이드라이브로 처리했다. 이후 앨런 카스트로에게 안타에 이어 2루 도루까지 내줘 득점권에 몰린 그는 타일러 맥도널드를 헛스윙 삼진 처리한 뒤 맥스 퍼거슨에게 2루타를 얻어맞아 결국 실점했다. 이후 프랭클린 아리아스를 헛스윙 삼진 처리하고 이날 투구를 마감했다.



'한화→토론토' 폰세 시범경기 첫 실점에 4피안타, 최고 구속 155㎞




폰세는 시즌 종료 후 토론토와 3년 총 3000만 달러(440억원)에 계약하며 미국 무대로 돌아갔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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