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28R] 감독 바꿔도 소용없다...토트넘, 풀럼 원정서 또 1-2 패→2026년 첫 승 실패+리그 16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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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28R] 감독 바꿔도 소용없다...토트넘, 풀럼 원정서 또 1-2 패→2026년 첫 승 실패+리그 16위 유지](/data/sportsteam/image_1772395274669_12588860.jpg)
(MHN 오관석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2026년 첫 승에 실패하며 강등권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풀럼과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홈팀 풀럼은 베른트 레노, 라이언 세세뇽, 캘빈 바시, 이사 디우프, 케니 테테, 알렉스 이워비, 산데르 베르게, 오스카 밥, 에밀 스미스 로우, 해리 윌슨, 라울 히메네스가 선발 출전했다.
토트넘은 굴리엘모 비카리오, 아치 그레이, 미키 반더벤, 라두 드라구신, 페드로 포로, 사비 시몬스, 주앙 팔리냐, 이브 비수마, 코너 갤러거, 도미닉 솔랑키, 랑달 콜로무아니가 나섰다.
풀럼이 이른 시간 앞서갔다. 전반 7분 밥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시도한 로빙 패스가 갤러거의 머리에 맞고 굴절됐고, 흐른 공을 윌슨이 발리슛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풀럼이 공세를 강화했다. 전반 34분 윌슨의 패스를 받은 이워비가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전반전은 풀럼의 2-0 리드로 마무리됐다.
후반전에도 풀럼의 흐름이 이어졌다. 후반 6분 스미스 로우가 박스 안에서 왼발로 마무리를 시도했지만 슈팅이 골문을 벗어났다. 이어 후반 17분에는 스미스 로우가 다시 한번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지만 비카리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토트넘도 반격했다. 후반 21분 그레이의 크로스를 교체 투입된 히샬리송이 헤더로 마무리하며 한 골 만회했다.
경기 막판까지 추격을 시도했다. 후반 43분 교체 투입된 소우자의 컷백을 받은 파페 사르가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다. 경기는 풀럼의 2-1 승리로 종료됐다.
![[PL 28R] 감독 바꿔도 소용없다...토트넘, 풀럼 원정서 또 1-2 패→2026년 첫 승 실패+리그 16위 유지](/data/sportsteam/image_1772395274713_29620516.jpg)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 10경기 무승에 빠지며 7승 8무 13패(승점 29), 리그 16위를 유지했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6일 크리스탈 팰리스와 리그 경기를 치른다.
사진=연합뉴스/로이터,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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