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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경기 맞아?’ 수원 이정효호 개막전, 2시간 전부터 교통 정체 유발 [K리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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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경기 맞아?’ 수원 이정효호 개막전, 2시간 전부터 교통 정체 유발 [K리그 현장]






‘2부 경기 맞아?’ 수원 이정효호 개막전, 2시간 전부터 교통 정체 유발 [K리그 현장]




[수원(경기)=뉴스엔 김재민 기자]

수원의 축구 열기가 어느 때보다 끓어오르고 있다.

수원 삼성은 2월 28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정효 감독이 팀을 맡은 후 치르는 첫 공식전이자 홈 개막전이다. 광주 FC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은 K리그 최고의 명장 이정효 감독이 2부리그 수원에 부임한 후로 이날을 기다렸던 축구팬이 많다.

기대감은 예매 열풍으로 이어졌다. 원정석을 제외한 구역은 전석 매진이 예상된다. 지난 2025년 수원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달성한 K리그2 역대 최다 관중(2만 2,625명)을 경신할 가능성도 크다.

경기장 주변은 킥오프를 한참 남겨둔 시점부터 팬들의 발걸음으로 북적거렸다. 경기 약 2시간 반 전부터 이미 수원 월드컵 경기장 인근 사거리는 교통 정체가 있었다. 경기장 주차장은 이미 만차였다.

기자는 주차 후 공식 스토어로 발길을 옮겼으나 내부를 구경해보겠다는 생각이 바로 사라질 정도로 대기줄이 길었다. 팬들의 줄은 원정 서포터즈 출입구가 있는 남측 관중석 가까이 이어졌다.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로 오른 가운데, 이정효 감독의 데뷔전은 오후 4시 30분에 킥오프한다.(사진=수원 월드컵 경기장)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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