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타고 떠난 '금2동1' 김길리, 포상금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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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자마자 협찬을 받아 람보르기니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 여자 쇼트트랙의 김길리.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딴 김길리의 공식 포상금은 얼마나 될까.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경기력 성과포상금 지급 기준에 따르면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포상금을 일시금으로 받을 경우 금메달 6720만원, 은메달 5600만원, 동메달 3920만원이 선수들에게 돌아간다.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인 김길리는 포상금을 한번에 받으면 1억7360만원을 받는다.
이게 다가 아니다. 김길리의 경우 이미 이번 올림픽 이전에 세계선수권 금메달 1개,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 등으로 기존 평가 점수도 106점이 있었기에 연금 상한인 110점을 가볍게 채웠다. 110점을 채우면 매달 100만원의 연금을 받게 되며 이 점수를 넘은 1억100만원을 일시 장려금으로 받게 됐다.
이 금액은 현재까지 나온 공식 금액이며 이제 소속팀, 고향, 기업 후원 등의 포상금도 앞으로 지급될 것으로 보이는 김길리다. 이번 올림픽을 통해 당연하게도 돈방석에 앉게 된 김길리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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