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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언급도 없다…'PSG 페널티킥 처참한 성공률, 키커 교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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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언급도 없다…'PSG 페널티킥 처참한 성공률, 키커 교체 주장'






이강인은 언급도 없다…'PSG 페널티킥 처참한 성공률, 키커 교체 주장'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페널티킥 키커가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매체 퀘스트프랑스 등은 24일 '올 시즌 PSG는 페널티킥을 56%만 성공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올 시즌 PSG는 페널티킥에서 고전하고 있다'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4번의 페널티킥을 얻었지만 비티냐가 한 차례만 성공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거나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있는 클럽 중 PSG보다 페널티킥 성공률이 낮은 클럽은 없다. PSG가 반드시 개선해야 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PSG가 올 시즌 얻은 9번의 페널티킥은 뎀벨레가 5회, 비티냐가 3회, 바르콜라가 1회 키커로 나섰다. PSG는 올 시즌 UEFA 슈퍼컵,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트로페 데 상피옹을 모두 승부차기로 차지했다. 두에, 멘데스, 하무스가 두각을 나타냈다. 페널티킥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 중 두에와 멘데스만 꾸준히 경기에 나서고 있다. 하키미도 PSG의 새로운 페널티킥 키커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PSG는 지난 2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메츠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3라운드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PSG는 메츠전 완승으로 17승3무3패(승점 54점)를 기록하며 리그1 선두로 올라섰다. 이강인은 메츠전 선발 출전과 함께 부상 복귀 후 5경기 만에 첫 선발 출전하며 팀 승리를 함께했다. 이강인은 후반 18분 비티냐와 교체되며 60분 남짓 활약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토트넘과의 UEFA 슈퍼컵에서 승부차기 키커로 나서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열린 FIFA 클럽월드컵에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페널티킥 골을 터트리기도 했지만 프랑스 현지 매체는 PSG의 새로운 페널티킥 키커 후보로 이강인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이강인은 언급도 없다…'PSG 페널티킥 처참한 성공률, 키커 교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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