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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에 ‘먹방’하러 왔나…대회 기간 선수들 먹은 양 “입이 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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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노 동계올림픽 ◆



동계올림픽에 ‘먹방’하러 왔나…대회 기간 선수들 먹은 양 “입이 쩍”




조직위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폐회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은 하루에 선수촌에서 약 60㎏의 치즈와 365㎏의 파스타, 달걀 1만개, 커피 8000잔, 피자 1만2000조각을 소비했다”며 “사용한 접시를 쌓으면 약 60㎞ 높이가 된다”고 설명했다.

이는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약8648m)의 6.78배 높이다.

메뉴를 정하는 데만 약 1년이 걸렸다는 조직위는 “매일 밀라노 선수촌에서 약 4500끼, 코르티나담페초 선수촌에서 4000끼, 프레다초 선수촌에서 2300끼의 아침, 점심, 저녁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입장권은 약 130만 장이 팔려 판매율 88%를 기록했다.

관중의 37%는 이탈리아 자국민이었고, 63%는 외국 관람객이었다.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은 이번대회에서 처음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산악스키로 두 번의 레이스 모두 매진 됐다.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은 95%, 피겨스케이팅과 아이스하키는 93%의 입장권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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