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쉬페르 REVIEW] '한국 축구 희망' 오현규, 베식타스 역대 최초 데뷔 후 3경기 연속 골...괴즈테페에 4-0 대승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쉬페르 REVIEW] '한국 축구 희망' 오현규, 베식타스 역대 최초 데뷔 후 3경기 연속 골...괴즈테페에 4-0 대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가 3경기 연속 득점을 터트리면서 튀르키예 무대를 흔들고 있다.  

베식타스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에서 괴즈테페에 4-0 대승을 거뒀다. 

[선발 라인업]

베식타스는 에르신 데스타노을루, 아미르 무리요, 에미르한 토프추, 엠마누엘 아그바두, 리드반 일마즈, 윌프레드 은디디, 바츨라프 체르니, 크리스티안 아슬라니, 오르쿤 코츠쿠, 주니오르 올라이탄, 오현규가 선발 출전했다. 

괴즈테페는 마테우스 리스, 알랑 고도이, 말콤 보켈레, 헤일톤, 오군 바이락, 안토니 데니스, 노바투스 미로시, 아민 체르니, 필립 크라스테프, 얀데르손, 후안이 선발로 나섰다.

[경기내용]



[쉬페르 REVIEW] '한국 축구 희망' 오현규, 베식타스 역대 최초 데뷔 후 3경기 연속 골...괴즈테페에 4-0 대승




베식타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9분 코츠쿠가 올린 코너킥을 은디디가 골로 연결하면서 베식타스가 앞서가기 시작했다. 전반 11분 코츠쿠 슈팅은 리스 선방에 막혔다. 오현규가 적극적으로 움직이면서 파울을 유도하면서 세트피스를 얻어냈다. 

베식타스는 계속 몰아치면서 흐름을 주도했다. 전반 21분 올라이탄 슈팅은 수비 맞고 무위에 그쳤다. 괴즈테페가 반격했다. 전반 33분 크라스테프 중거리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다. 전반 34분 얀데르손 슈팅은 아그바두가 태클로 막아냈다. 

밀리던 베식타스는 전반 36분 무리요 골로 차이를 벌렸다. 각도가 없던 우측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42분 올라이탄이 추가골 기회를 잡았는데 리스가 선방했다. 전반은 베식타스가 2-0으로 선 채 종료됐다.

후반에도 괴즈테페가 계속 공격을 시도했는데 베식타스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베식타스는 강하게 반격했다. 후반 7분 아슬라니 중거리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후반 13분 올라이탄이 홀로 밀고 가 침착하게 마무리해 차이가 더 벌어졌다. 

괴즈테페는 교체 카드를 활용해서 공격을 강화했지만 골은 없었다. 후반 26분 토프추가 부상을 당해 펠릭스 우도카이가 들어갔다. 



[쉬페르 REVIEW] '한국 축구 희망' 오현규, 베식타스 역대 최초 데뷔 후 3경기 연속 골...괴즈테페에 4-0 대승




오현규가 골을 기록했다. 후반 29분 체르니 패스를 받은 오현규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을 터트렸다. 베식타스 입단 후 3경기 연속 득점이었다. 

베식타스는 후반 31분 체르니를 빼고 젠기즈 윈데르를 넣었다. 후반 35분엔 코츠쿠, 아슬라니를 불러들이고 무스타파 헤키몰루, 살리흐 우찬을 투입해 힘을 더했다. 결과는 베식타스의 4-0 대승으로 마무리됐다. 

[경기결과]

베식타스(4) : 윌프레드 은디디(전반 9분), 아미르 무리요(전반 36분), 주니오르 올라이탄(후반 13분), 오현규(후반 29분) 

괴즈테페(0) :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