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11언더파' 이소미, 혼다 타일랜드 2R 단독1위 질주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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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11언더파' 이소미, 혼다 타일랜드 2R 단독1위 질주 [LPGA]](/data/sportsteam/image_1771578026631_12470132.jpg)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년차 이소미(27)가 태국 촌부리 파타야 이틀째 경기에서 인생 라운드를 경험했다.
이소미는 20일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적어내 11언더파 61타를 몰아쳤다.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가 된 이소미는 전날보다 두 계단 상승한 단독 선두가 되면서,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14언더파 130타)을 3타 차 2위로 제쳤다.
이날 이소미가 써낸 '61타'는 지난해 4라운드 때 이와이 아키에(일본)가 작성한 본 대회 18홀 최소타(61타)와 타이기록이다.
동시에 이소미의 LPGA 투어 개인 최소타 기록으로, 2025년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1라운드 때 친 64타를 뛰어넘었다.
1라운드 성적에 따라 조 편성된 2라운드에서 1번홀 마지막 조로 티오프한 이소미는 1~2번홀 2연속 버디, 4~6번홀 3연속 버디, 그리고 8~11번홀 4연속 버디로 빠르게 타수를 줄여나갔다.
이후 잠시 주춤해진 이소미는 15번홀(파4) 이글을 낚으며 선두로 도약했다. 다만, 마지막 세 홀에서 파 행진하면서 새 기록은 만들지 못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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