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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따고 '브라 노출'→무려 '187억 잭팟' 터졌다... "역사상 최고 몸값 슈퍼스타" [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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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따고 '브라 노출'→무려 '187억 잭팟' 터졌다...






금메달 따고 '브라 노출'→무려 '187억 잭팟' 터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레이르담은 이번 올림픽을 통해 스포츠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가치 있는 여성 스타 중 한 명으로 거듭났다"며 "그는 올해만 1300만 달러(약 187억 원)가 넘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벌어들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의 연인으로도 알려진 레이담은 대회 전부터 엄청난 관심을 끈 스피드스케이팅 슈퍼스타다.

실력도 확실했다. 이번 대회 여자 1000m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500m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증명했다.



금메달 따고 '브라 노출'→무려 '187억 잭팟' 터졌다...




특히 스포츠 금융 전문가 롭 윌슨 교수는 "레이르담의 잠재력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성적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영향력으로 레이르담의 연간 가치는 최소 1090만 달러(약 157억 원)에서 최대 1360만 달러(약 196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약혼자 폴과 관계도 레이르담의 마케팅 파워에 한몫했다. '데일리 메일'은 "레이르담과 폴은 몇 년 전 미국을 열광시킨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 커플, 혹은 과거 베컴 부부를 연상시킨다"고 평가했다. 심지어 폴은 레이르담의 올림픽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직접 제작하는 등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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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윌슨 교수는 "나이키 같은 글로벌 기업은 단순히 유명세만 보고 계약하지 않는다. 실력과 대중성, 서사까지 모두 갖춘 챔피언을 찾는데 레이르담은 그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한다"고 강조했다.

과거 레이르담은 네덜란드 팀과 따로 이동하며 개인 전용기를 이용한다는 이유로 자국 내에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압도적인 실력과 기록으로 모든 논란을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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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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