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발' LAFC, 경기시작 49초만에 PK얻어 부앙가가 2026년 첫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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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FC가 경기시작 49초만에 페널티킥을 얻어 드니 부앙가가 2026시즌 첫 골을 넣었다.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3분만에 터진 드니 부앙가의 페널티킥골로 1-0으로 앞서고 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신임 감독은 선발 라인업에 손흥민을 최전방에 내세우고 드니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즈까지 3톱이 가동됐다. 위고 요리스 골키퍼 역시 선발이다.
경기 시작 49초만에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LAFC의 다비드 마르티네즈가 박스 안 오른쪽에서 돌파를 시도하다 상대 수비수 후안 카페르토의 백태클에 걸려 넘어지자 주심은 곧바로 휘슬을 불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VAR 판독 결과 페널티킥 선언이 유지됐고 LAFC에는 드니 부앙가가 키커로 나서 오른발로 오른쪽으로 침착하게 차넣어 2026시즌 LAFC의 첫 골을 신고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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