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즌 개막 20분만 벌써 1골 1도움, PK 추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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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페널티킥으로 멀티 공격 포인트를 달성했다.
LAFC는 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르로술라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경기에 나섰다.
손흥민이 첫 도움 적립 10분 만에 첫 골까지 기록했다.
전반 11분 스루패스로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추가골을 도왔던 손흥민은 전반 21분 추가골을 넣었다.
드니 부앙가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손흥민이 처리했다. 손흥민의 슈팅이 골문 구석으로 향하면서 골키퍼가 손을 댈 수 없었다.
손흥민이 개막 20분 만에 1골 1도움을 기록했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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