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원톱 손흥민' 뜬다, 2026시즌 예상 베스트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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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소식을 전하는 매체 LAFC X가 6일(한국시간) 예상한 LAFC 2026시즌 베스트11에 따르면 손흥민은 4-2-3-1 전형의 원톱 공격수에 자리했다.
스티븐 체룬돌로 전 감독 시절 LAFC 전형은 스리백과 포백을 오갔고, 손흥민의 역할 역시 원톱보다는 드니 부앙가와 투톱에 더 가까웠다면 이번 시즌엔 최전방 원톱 공격수 역할에 더 무게가 실린 것이다.
매체는 손흥민을 최전방 스트라이커 자원 중에서도 부동의 주전으로 봤고, 제레미 에보비세와 나탄 오르다스가 손흥민의 원톱 백업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밖에 티모시 틸만과 스테픈 유스타키오가 중원을 구축하고, 아르템 스몰랴코우와 라이언 포르테우스, 은코시 타파리, 세르지 팔렌시아가 수비라인을,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각각 지킬 것으로 내다봤다. 수비 라인과 골키퍼는 이적생보다는 기존 선수들이 주전으로 뛸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LAFC는 오는 18일 정오 레알 에스파냐와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를 통해 2026시즌의 막을 올린다. 이어 22일 오전 11시 30분에는 무려 7만 70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리오넬 메시가 속한 인터 마이애미와 2026 MLS 개막전을 치른다. MLS에서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을 펼치는 건 올 시즌 개막전이 처음이다.

김명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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