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전생에 한국인이었나? 또 한국과 인연...K리그→유럽 복귀 '韓 국대 핵심' 황인범과 한솥밥? '페예노르트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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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제시 린가드가 또 한국과 연을 맺을 수도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 기자인 피터 오 루크는 5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로빈 판 페르시 페예노르트 감독은 이적 가능성을 두고 자신의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 린가드에게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2월 FC서울을 떠나 자유계약 신분이 된 린가드는 해외 여러 클럽들의 영입 대상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그때부터 린가드와 한국의 인연이 시작됐다. 맨유와 잉글랜드 국가대표에서 뛰던 선수가 K리그행을 선택하자 전 세계가 놀랬다. 2024년 2월 린가드는 K리그 역사상 가장 이름값 높은 선수로 한국 땅에 상륙했다.

2025시즌을 끝으로 FC서울에서의 커리어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린가드였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였다. 린가드는 예전처럼 다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뛰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서 K리그를 떠났다. 최대한 유럽 빅리그로 복귀하는 걸 추진했겠지만 린가드를 부르는 빅리그 구단은 없었다.

아직 린가드는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지만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번주 안에는 자신의 행선지를 결정하고 싶어한다. 린가드가 한국과 계속 인연을 쌓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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