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51점 넣고도 대표팀 탈락’ 문유현, 에디 다니엘, 강지훈 신인 삼총사 농구대표팀 첫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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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농구대표팀은 오는 26일부터 대만 타이페이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되는 2026 FIFA 농구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윈도우2 대만, 일본전을 치른다. 농구협회 사상 첫 외국인 감독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의 데뷔전으로 큰 관심을 모은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4일 오후 올림픽회관에서 남자농구대표팀 12인 최종명단을 발표했다. 20일 소집된 대표팀은 진천선수촌에서 짧은 담금질을 한 뒤 결전지 24일 대만으로 출국한다. 대표팀은 대만에서 곧바로 일본으로 이동해 삼일전에 한일전을 치른뒤 귀국할 예정이다.
기존 대표팀 선수들 중 문정현, 강상재, 변준형, 안영준 등 부상자가 대거 발생했다. 마줄스 감독이 신예들을 대거 선발할지 큰 관심사였다.

농구대표팀 12인은 에이스 이현중(나가사키)과 이정현(소노)를 중심으로 양준석(LG), 문유현(정관장), 유기상(LG), 신승민(한국가스공사), 송교창(KCC), 에디 다니엘(SK), 이원석(삼성), 이승현(현대모비스), 김보배(DB), 강지훈(소노)이 뽑혔다.
특히 문유현, 에디 다니엘, 강지훈 신인 삼총사가 첫 발탁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프로농구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허웅, 허훈 형제가 대표팀에서 최종 탈락했다.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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