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보강 대신 휴식 택했다…여자배구, 올스타 휴식기 ‘재충전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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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7개 구단은 23일 경기를 끝으로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갔으며, 후반기는 29일부터 재개된다. 공식 휴식기는 일주일이지만, 전반기 마지막 경기 시점을 기준으로 각 팀은 약 10일 안팎의 재정비 시간을 확보했다.


이 밖에 GS칼텍스와 페퍼저축은행, 최하위 정관장 역시 전력 보강 없이 휴식과 컨디션 조절에 집중한다. 특히 연패에 빠진 정관장은 전반기 막판 부상으로 이탈했던 외국인 공격수 자네테의 후반기 복귀에 희망을 걸고 있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제공 / 연합뉴스
최대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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