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토트넘, 빌라 제치고 690억원에 갤러거 영입 임박”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0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갤러거를 영입한다.
영국 'BBC'는 1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아스톤 빌라를 제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를 영입하는 3,500만 파운드(한화 약 691억 원) 영입을 마무리하는 단계다"고 보도했다.
앞서 아스톤 빌라가 갤러거를 영입하는 데 근접했지만, 토트넘이 가세한 후로는 토트넘이 영입 경쟁에서 앞섰다. 아스톤 빌라 측은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이적을 원했지만, 토트넘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요구한 이적료 조건을 맞춰주기로 하면서 방향이 급선회했다.
토트넘은 최근 경기에서 주전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수술을 받게 돼 중원 보강이 필요했다. 벤탄쿠르는 지난 8일 열린 본머스전에서 부상을 당해 후반 41분 교체됐다. BBC에 따르면 벤탄쿠르는 최소 3개월 이상 전력에서 이탈한다.
갤러거는 2000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로 첼시에서 활약하다 지난 2024년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었다. 이번 시즌은 리그 19경기에 나섰으나 선발 출전이 4경기에 그친 백업 자원이었다.
선수 입장에서도 오는 여름 열리는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승선하기 위해서 출전시간을 늘릴 필요가 있었고, 겨울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예상됐다.(자료사진=코너 갤러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