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리그 첫 도움 달성, 쾌속 드리블→컷백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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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황희찬이 선제골 도움으로 팀에 리드를 안겼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월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전반 4분 황희찬의 도움으로 울버햄튼이 선제골을 넣었다.
왼쪽 측면에서 볼을 받은 황희찬이 코스타스 마브로파노스와의 1대1 경합에서 볼을 치고 달린 후 컷백 패스를 보냈다. 문전에 자리한 존 아리아스가 이를 마무리하면서 선제골이 됐다.
황희찬의 이번 시즌 리그 1호 도움이다. 지난 2025년 10월 첼시와의 카라바오컵 경기 도움 이후 공식전 8경기 만에 나온 공격 포인트다.(사진=황희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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