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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전손강황 엇갈린 희비, 전·강은 2027시즌까지 활약→황은 은퇴... 손아섭 거취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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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전손강황 엇갈린 희비, 전·강은 2027시즌까지 활약→황은 은퇴... 손아섭 거취 어떻게 될까






'롯데 출신' 전손강황 엇갈린 희비, 전·강은 2027시즌까지 활약→황은 은퇴... 손아섭 거취 어떻게 될까




2026년 새해가 밝았다. 비록 대부분의 KBO 리그 구단의 업무는 종무로 인해 멈춰있지만, FA(프리에이전트) 신분인 손아섭의 거취가 야구계의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2월 28일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원소속팀 삼성과 2년 계약을 체결하며 이제 손아섭이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롯데 출신' 전손강황 엇갈린 희비, 전·강은 2027시즌까지 활약→황은 은퇴... 손아섭 거취 어떻게 될까






'롯데 출신' 전손강황 엇갈린 희비, 전·강은 2027시즌까지 활약→황은 은퇴... 손아섭 거취 어떻게 될까




하지만 현재 손아섭을 둘러싼 상황이 싸늘하다. 원소속팀 한화는 손아섭 대신 강백호(27)를 영입했고, 외국인 타자까지 손아섭과 유형이 다소 비슷한 요나단 페라자(27)까지 데려왔다. 사실상 손아섭의 자리를 만들어 놓지 않은 것이다.

야구계에서는 원소속 구단인 한화가 손아섭에게 '사인앤트레이드'도 허용했다고 보고 있지만, 정작 영입을 원하는 구단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롯데 출신' 전손강황 엇갈린 희비, 전·강은 2027시즌까지 활약→황은 은퇴... 손아섭 거취 어떻게 될까




박수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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