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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망했습니다, '역대급 절망 소식' 대체불가 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 의심→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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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망했습니다, '역대급 절망 소식' 대체불가 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 의심→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






일본 망했습니다, '역대급 절망 소식' 대체불가 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 의심→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 국가대표팀 핵심 전력이 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에 놓였다.

미나미노 타쿠미는 21일(한국시각) 프랑스 오세르의 스타드 드 라베 데샹에서 열린 AJ 오세르와의 2025~2026시즌 쿠프 드 프랑스 32강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가 부상을 당했다.



일본 망했습니다, '역대급 절망 소식' 대체불가 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 의심→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




프랑스 스포르트365는 '오세르와의 32강전에서 미나미노는 왼쪽 무릎에 심각한 부상을 입어 경기 도중 이탈할 수밖에 없었고, 이는 모나코 핵심 자원 중 한 명의 장기 결장을 우려하게 만들었다. 명백히 부상을 입은 미나미노는 오랜 시간 그라운드에 누워 있다가 얼굴을 가린 채 들것에 실려 나갔고, 동료들의 걱정 어린 시선을 받았다. 그는 곧바로 마마두 쿨리발리와 교체됐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일본 망했습니다, '역대급 절망 소식' 대체불가 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 의심→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6개월 앞두고,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는다면 미나미노는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하다. 아무리 빨라도 2026~2027시즌 개막할 때나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월드컵 우승을 외치고 있는 일본 국가대표팀은 미나미노 부상이 절대로 심각하지 않길 바랄 것이다. 미나미노는 일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자원이다. 2015년 일본 국가대표팀에 데뷔한 미나미노는 벌써 A매치 73경기나 소화한 베테랑이다. 이 기간 동안 26골이나 넣었을 정도로 국가대표팀에서 매번 펄펄 날았다. 최근 들어서는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이 경기장에서 주장 완장을 맡길 정도로 신뢰하는 자원이었다.

최근 모나코에서의 주가도 좋았다. 리버풀과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실패했지만 모나코로 이적한 뒤 미나미노는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2시즌 연속 공격 포인트를 15개 이상 기록했을 정도로 모나코에서도 대체불가능한 자원이었다. 일본이 유럽파가 많고, 특히나 2선 자원이 풍부하지만 미나미노를 대체할 수 있는 선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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