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다른 팀은 돈 펑펑 쓰는데...도대체 무슨 생각일까? '판타스틱 아닌 줍키스틱' 양키스, 아메드 로사리오와 37억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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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른 팀은 돈 펑펑 쓰는데...도대체 무슨 생각일까? '판타스틱 아닌 줍키스틱' 양키스, 아메드 로사리오와 37억에 계약](/data/sportsteam/image_1765659669312_15478149.jpg)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가 이번에도 소소한 보강을 마쳤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 켄 로젠탈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내야수 아메드 로사리오와 1년 250만 달러(약 37억 원)에 계약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오피셜] 다른 팀은 돈 펑펑 쓰는데...도대체 무슨 생각일까? '판타스틱 아닌 줍키스틱' 양키스, 아메드 로사리오와 37억에 계약](/data/sportsteam/image_1765659669354_26471557.jpg)
로사리오는 올해 여름 트레이드를 통해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은 선수다. 이적 후 그는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3 1홈런 5타점 OPS 0.788을 기록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017시즌 21살의 젊은 나이에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로사리오는 한때 리그 탑급 유망주로 손꼽혔다. 유격수임에도 적당한 타격 실력과 15홈런 가까이 기록할 수 있는 파워를 지녔기에 메츠가 애지중지했던 선수였다.
하지만 기대에 비해 크게 성장하진 못했고 지난 2021시즌 프란시스코 린도어 트레이드 때 메인 칩으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가디언즈)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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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에서 그는 정점을 찍었다. 2022시즌 15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3 11홈런 71타점 18도루 OPS 0.715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눈에 띄는 발전이 없었고, 결국 그는 떠돌이 신세로 전락했다.
로사리오의 장점은 좌투 상대 성적이 대단히 좋다는 것이다. 2025시즌에도 좌투수 상대 타율은 0.302였으며 OPS 역시 0.819로 수준급이었다. 이에 양키스는 3루 포지션에 라이언 맥마혼과 로사리오를 플래툰으로 돌릴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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