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스타, 오타니 관련 놀라운 경험 설명"...日 집중 조명 "세계적 인기의 그녀가 일본 곳곳에서 오타니를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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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그야말로 모든 것이 화제로 연결되는 사나이다. 단순히 일거수일투족을 넘어 그라운드 안팎에서 오타니와 관련된 조그마한 에피소드까지 기사로 전해지고 있다.
일본 '풀 카운트'는 11일(한국시간)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한국의 걸그룹 아이들의 미연은 LA다저스 오타니 이야기가 나오자, 즉시 반응했다. MLB 한국 공식 계정이 공개한 영상에서 미연은 오타니의 사진을 보자마자, 일본에서 겪은 놀라운 경험에 관해 털어놨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MLB 한국 계정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이들 미연, NCT 쟈니 등과 다양한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영상은 이들과 전직 야구 레전드들이 함께 출연해 MLB 선수들의 이름을 맞추는 콘텐츠다.
매체는 "영상 속 진행자는 미연을 향해 오타니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미연은 망설임 없이 오타니라고 답했다"라며 "그녀는 '별거 아니지만, 이야기해도 될까요'라는 말과 함께 오타니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라고 조명했다.
미연은 "일본에 가면 정말 자주 어디서든 오타니를 볼 수 있다. 일본엔 공항 같은 곳을 포함해 곳곳에 오타니 사진이 있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미연의 코멘트를 인용한 뒤 "그녀는 오타니가 달성한 사상 최초의 50-50 기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타니는 54홈런, 59도루라는 괴물같은 기록을 만들었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아이들은 2018년 데뷔한 인기 그룹이다. 올해 8월엔 엔젤스타디움에 방문해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에 참가했다. 이들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숫자는 무려 1335만 명에 달한다. 오타니의 1042만 명을 크게 앞서는 수치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mlb. Kore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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