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삼성 초대박!' 6월 전역하는 김현준, 亞윈터리그 타격 2위 쾌거→정은원도 타율 0.333으로 7위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삼성 초대박!' 6월 전역하는 김현준, 亞윈터리그 타격 2위 쾌거→정은원도 타율 0.333으로 7위






'삼성 초대박!' 6월 전역하는 김현준, 亞윈터리그 타격 2위 쾌거→정은원도 타율 0.333으로 7위




롯데 자이언츠와 상무 야구단 선수들로 구성된 KBO 퓨처스 연합팀이 지난 7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리그'를 모두 마쳤다. KBO 퓨처스 연합팀은 12경기를 소화했고, 4승 7패 1무(승률 0.364)를 기록했다. 팀당 19경기를 치르는데 일정상의 문제로 KBO 퓨처스 연합팀만 12경기만 참여했다.

대회 우승은 일본 사회인 연합팀에게 돌아갔다. 7일 열린 결승전에서 일본 사회인 연합팀이 일본프로야구(NPB) 2군 연합팀을 5-2로 꺾었다. 일정을 모두 마친 뒤 대회 조직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에 최종 타격 성적을 고지했다.

여기에 KBO 퓨처스 연합 선수 2명이 들어갔다. 이번 윈터리그 12경기에 모두 나선 외야수 김현준이 2위에 올랐다. 김현준은 이번 윈터리그 타율 0.350(40타수 14안타) 2타점으로 타율 0.417로 대회 '타격왕'에 오른 대만 리그 소속 타자 티엔 쯔지에(22)에 이은 최고 타율 2번째 타자였다. 김현준의 이번 대회 OPS(출루율+장타율)는 0.819에 달했다. 삼진은 6개를 당했고, 볼넷은 7개를 골라냈다.

김현준뿐만이 아니었다. 또 다른 KBO 퓨처스 연합팀 타자 정은원 역시 상위 10걸에 이름을 올렸다. 12경기 타율 0.333(45타수 15안타) 1홈런 5타점을 올린 정은원의 대회 OPS는 0.856으로 김현준보다 조금 더 높았다. 볼넷 6개를 얻어낸 정은원은 삼진을 5개만 당했다. 김현준과 정은원은 나란히 3개의 도루를 성공시켰다.



'삼성 초대박!' 6월 전역하는 김현준, 亞윈터리그 타격 2위 쾌거→정은원도 타율 0.333으로 7위






'삼성 초대박!' 6월 전역하는 김현준, 亞윈터리그 타격 2위 쾌거→정은원도 타율 0.333으로 7위




박수진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