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G.O.A.T’ 리오넬 메시, 인터 마이애미 구단 역사상 첫 파이널 진출 이끌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축구 역사상 G.O.A.T(Greatest Of All Time)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이끄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MLS컵 파이널에 진출했다.


메시가 뉴욕 시티의 집중 견제에 묶이자 같은 아르헨티나 국적의 공격수 아옌데가 해결사로 나섰다. 아옌데는 전반 14분 페널티지역 안 오른쪽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23분에는 조르디 알바의 크로스를 머리로 돌려놓아 추가 골을 뽑았다.


여유를 찾은 마이애미는 후반 38분 역습 상황에서 텔라스코 세고비아가 알바에게 내준 공을 감각적인 뒤꿈치 패스로 돌려받으며 오른발로 마무리해 승부를 더 기울였다. 후반 44분에는 아옌데가 야닉 브라이트의 침투패스를 이어받아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쐐기를 박았다. 아옌데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만 5경기 8골 1도움으로 인터 마이애미의 첫 파이널 진출을 이끌었다.
남정훈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