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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내부에서도 우려가, 최형우 삼성행? 늦어도 다음 주 계약 전망 [IS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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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내부에서도 우려가, 최형우 삼성행? 늦어도 다음 주 계약 전망 [IS 포커스]




확실한 건 KIA와 최형우의 FA 협상에선 이상 기류가 감지된다. 



KIA 내부에서도 우려가, 최형우 삼성행? 늦어도 다음 주 계약 전망 [IS 포커스]




KIA는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뒤 올해 경쟁 균형세(샐러리캡)를 위반하지 않았다. 내부 FA 최대어였던 박찬호가 두산 베어스로 이적해, 투자 여력도 충분하다. 2024년 통합 우승 후 올해 8위까지 추락하면서 이번 FA 협상에 민감한 모습이다. 



KIA 내부에서도 우려가, 최형우 삼성행? 늦어도 다음 주 계약 전망 [IS 포커스]




한편 최형우는 삼성과 인연도 깊다. 2002년 2차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 48순위로 삼성에 지명된 최형우는 한 차례 방출의 아픔을 겪었지만 경찰 야구단 전역 후 삼성에 재입단했다. 2008년 신인상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삼성 4번 타자로 활약하며 한국시리즈 우승 4회, 정규시즌 우승 5회를 견인했다. 



KIA 내부에서도 우려가, 최형우 삼성행? 늦어도 다음 주 계약 전망 [IS 포커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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