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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작뱅' 이병규 롯데 자이언츠 타격 코치, 2년 연애 끝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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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전 LG 트윈스 4번타자 '작뱅' 이병규(42) 롯데 자이언츠 코치가 결혼한다.



[단독]'작뱅' 이병규 롯데 자이언츠 타격 코치, 2년 연애 끝 결혼




이 코치는 오는 12월13일 오후 6시 대전 ICC호텔 웨딩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신부는 이 코치와 동갑내기로, 유년시절 무용을 전공한 연극영화과 출신의 사업가다.

약 2년간의 연애를 한 두 사람의 오작교는 신부의 사촌 오빠인 허삼영 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현 KBO 전력강화위원)이다.

이 코치는 "초등학교 때부터 평생 야구 한 길만 걸어오며 야구랑 결혼했다고 생각했다"며 "이런 내가 보는 순간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이 드는 이상형을 만났고 평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단독]'작뱅' 이병규 롯데 자이언츠 타격 코치, 2년 연애 끝 결혼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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