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폰세+와이스 조합 꿈꿨는데…“페디 MLB 제안 기다린다” 협상 난항에 빠진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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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25시즌을 함께하며 좋은 활약을 보인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29),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4)과는 함께 가려는 모양새다. 로건 앨런(28)과는 재계약을 포기했다.

공교롭게 페디와 하트는 올 시즌 종료 이후 원소속팀서 방출됐다. 새 외국인 투수를 찾는 NC와 새 소속팀을 찾는 선수의 만남이 이뤄지는 듯했다.

NC는 페디를 한없이 기다리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외국인 선수 시장서 기량 좋은 선수일수록 빠르게 사라지기에 대체자 물색에 나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정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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