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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속한 조추첨 포트2 최약체는 호주'…'잉글랜드, 꿈의 조 결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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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속한 조추첨 포트2 최약체는 호주'…'잉글랜드, 꿈의 조 결과 기대'






'한국이 속한 조추첨 포트2 최약체는 호주'…'잉글랜드, 꿈의 조 결과 기대'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추첨 포트 배정이 완료된 가운데 조추첨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FIFA는 26일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추첨 포트 배정을 발표했다. FIFA는 다음달 5일 예정된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추첨 포트 배정을 확정했다. 한국은 포트2에 배정되어 월드컵 본선 조추첨에서 사상 첫 포트2에 배정됐다.

한국은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추첨 포트2에 배정되어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수월한 대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2026 북중미월드컵은 사상 최대인 48개국이 출전하는 가운데 4개팀씩 12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진행한다. 각조 1위팀과 2위팀은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하고 조 3위를 기록한 12개팀 중 조별리그 성적이 좋은 8개팀이 와일드카드로 32강 토너먼트에 합류하게 된다.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추첨에선 공동 개최국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톱시드에 배정됐다. 또한 FIFA 랭킹 상위 국가인 스페인, 아르헨티나, 프랑스, 영국, 브라질 ,포르투갈,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이 톱시드에 배정됐다. 한국은 크로아티아, 모로코, 콜롬비아, 우루과이, 스위스, 일본, 세네달, 이란, 에콰도르, 오스트리아, 호주와 함께 포트2에 포함됐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6일 잉글랜드의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추첨 결과를 예측하면서 최악의 대진으로 콜롬비아, 이집트, 이탈리아와 같은 조에 묶이는 것을 지목했다. 또한 최상의 조추첨 결과로는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아이티와 같은 조가 되는 것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잉글랜드는 죽음의 조에 직면할 수도 있다.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에서 3위를 차지한 디아스의 콜롬비아와 대결하는 것이다. 살라와 마르무시가 포진한 이집트와 대결하게 된다면 잉글랜드 수비진이 시험받을 것이다. 잉글랜드에게 흥미로운 도전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잉글랜드가 조별리그를 무사히 통과하고 대회 초반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선 포트2에서 호주, 포트3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뽑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크스포츠는 포트3에 속해있는 스코틀랜드의 최상의 조추첨 결과로는 캐나다, 호주, 가나와 대결하는 것이 최상의 결과라는 뜻을 나타냈다. 반면 아르헨티나, 모로코, 이탈리아와 같은 조에 배정되면 최악의 조추첨 결과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 매체는 '포트1에서 공동개최국 캐나다, 포트2에서 호주를 뽑으면 스코틀랜드는 꿈의 조 추첨을 통해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대한 희망을 높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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