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위해!’ 존슨, 4분 만에 선제골 후 손흥민 시그니처 ‘찰칵 세리머니’ 선보여 [MK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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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 존슨이 손흥민을 위한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토트넘 홋스퍼의 존슨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전반 선제골을 터뜨렸다.
존슨은 전반 4분 정확한 중거리 슈팅으로 토트넘의 선제골을 만들었다.
![‘쏘니 위해!’ 존슨, 4분 만에 선제골 후 손흥민 시그니처 ‘찰칵 세리머니’ 선보여 [MK상암]](/data/sportsteam/image_1754227445974_1281591.jpg)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10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 선수단 역시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며 존슨의 ‘찰칵 세리머니’는 분명 의미가 깊다.
한편 토트넘은 골키퍼 킨스키를 시작으로 포로-로메로-단소-데이비스-벤탄쿠르-그레이-사르-존슨-손흥민-텔이 선발 출전했다.
뉴캐슬은 골키퍼 포프를 시작으로 타겟-번-셰어-트리피어-기마랑이스-조엘린톤-고든-반스-마일리-머피가 선발 출전했다.
![‘쏘니 위해!’ 존슨, 4분 만에 선제골 후 손흥민 시그니처 ‘찰칵 세리머니’ 선보여 [MK상암]](/data/sportsteam/image_1754227976485_2718786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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